7 1월 2025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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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 마포순환열차버스로 11대 골목상권 누빈다

예를 들어 '레드로드'는 젊음과 예술로 가득한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고, 연남동 '끼리끼리길'은 도심 속 숲과 어우러진 조용한 분위기가 특징이다. '도화꽃길'은 사계절 꽃이 피는 쉼터를 품은 오피스타운과...
홍대 레드로드 [칼럼] 마포순환열차버스로 11대 골목상권 누빈다